2일 오후2시40분쯤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해경파출소 뒤 방파제에서 울진 ㅋ다방 주인 김영민(40)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곳에 놀러온 이모(36·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1일 밤 9시20분쯤 별거중인 아내의 친·인척이라는 사람으로부터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급히 나갔다는 다방 종업원의 진술로 미뤄 면식범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