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로의 질주

동물들 세계에 존재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그린 작품. 1914년 아프리카의 한 광산으로 가는 독일국적의 화물선에서 망아지 럭키가 태어난다. 그러나 해안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인간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인해 럭키는 엄마와 헤어진다. 그를 구해주는 것은 농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소년 리처드. 그러나 농장주와 그의 종마의 횡포로 다시 시련을 겪게된다. 각본과 제작은 '베어'의 장 자크 아노가, 연출은 러시아의 세르게이 보드로프가 맡았다. 출연 체이스 무어. 컬럼비아 출시.

투하트

일본 애니메이션. 플레이스테이션과 PC용 게임을 6편의 시리즈로 각색했다. 어렸을 적부터 친구 사이인 아영과 지호. 아영은 내심 지호를 좋아하지만 지호는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전형적인 순정 하이틴 로맨스. 명문 재벌의 딸 천세리와 혼혈아 레미, 초능력자 강보라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온다. 감독은 원작 게임을 창안한 다카하시 나오히토. '불멸의 용병'이란 제목으로 잘 알려진 '검풍전기 베르세르크'의 감독. 유림 출시.

와호장룡

주윤발 양자경 장쯔이 주연의 무협물. 무사 리무바이는 여무사 수련을 사랑하고 부잣집 딸 용은 자신을 납치했다 만난 마적단 두목 로를 그리워하며 기다린다. 그러나 막상 로가 돌아왔을 때 용은 로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어느 날 용의 집에서 전설의 보검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맡기 위해 수련이 파견되고 용은 자유로운 수련을 부러워한다. 대만 출신 리안 감독작. 무술장면이 특히 화려하다.

컬럼비아 출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