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심신불편 친구에 전화료 떠넘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당해 심신박약으로 고생하는 친구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을 인출하고 휴대폰을 구입, 가입비와 전화비를 떠넘긴 은모(23·군위군 소보면)씨를 사기혐의로 지명수배.

경찰에 따르면 은씨는 지난해 9월 중학교 동기인 김모(23)씨가 교통사고 후 심신박약으로 판단력을 잃자 김씨 명의로 구미시 산동농협에서 현금카드를 발급받아 2차례에 걸쳐 현금 36만1천원을 인출해 사용하고 휴대폰 2대를 구입, 가입비와 전화사용료 등 101만6천원을 김씨가 변제케 한 혐의.

은씨는 지난 99년 10월 군위군청에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다 무단이탈, 병역법위반 등 6건의 범죄혐의로 수배중.

(군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