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품당첨권 안내 무성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 전 시내에 있는 모 백화점에서 어머니에게 줄 선물을 샀다.그런데 그 다음날 아파트 현관에서 우연히 일정 금액 이상 선물을 구입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나눠준다는 백화점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순간 화가 났다. 구매금액이 포스터에서 제시한 금액을 넘어섰기에 당연히 사은품을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기 때문이다.

의류 매장의 점원이 사은품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하지 않은 것이다.

앞으로 백화점직원들은 고객이 모르는 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려주는 친절을 베풀어 줬으면 한다.

박세영(대구시 복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