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시내에 있는 모 백화점에서 어머니에게 줄 선물을 샀다.그런데 그 다음날 아파트 현관에서 우연히 일정 금액 이상 선물을 구입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나눠준다는 백화점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순간 화가 났다. 구매금액이 포스터에서 제시한 금액을 넘어섰기에 당연히 사은품을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기 때문이다.
의류 매장의 점원이 사은품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하지 않은 것이다.
앞으로 백화점직원들은 고객이 모르는 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려주는 친절을 베풀어 줬으면 한다.
박세영(대구시 복현동)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