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국방부 브리핑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일정의 워싱턴 방문에 들어간 부시 미국 대통령당선자가 그 첫날인 10일 오전 국방부를 방문, 코언 국방장관과 군 지도자들로부터 미국의 군사적 현안 등에 관해 브리핑을 받았다. 이날 방문에는 체니 부통령 당선자, 럼스펠드 국방장관 지명자, 파월 국무장관 지명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보좌관 지명자 등이 동행했다.

이들은 국방부 상황실에서 코언 장관과 셸턴 합참의장, 각군 수뇌부를 만나 세계의 분쟁지역, 미군 배치 상황 등 극비 사항들에 관해 설명 들었다. 부시는 선거 캠페인 기간 중 미군의 해외 배치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한편 부시는 오는 10월 20, 21일 사이 중국 상하이서 열릴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0일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