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안전-오염방지 차 통행 제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콩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시내 일부 중심가의 차량통행을 전면 금지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한 법안이 이미 제출돼 입법회(의회) 의원들이 토론을 벌이고 있는 것.

법안은 번화가인 센트럴과 코즈웨이베이 등에 있는 8개 도로를 차량통금 대상 도로로 하고 있다. 홍콩의 최근 대기오염 지수는 작년 3월 이후 최고치인 128~149에 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