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어느 국제노선이 가장 급합니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국제항공노선 개설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실제적인 노선개설을 위한 수요 예측을 위해 시청 홈페이지(http://www.metro.taegu.kr)를 통해 일본과 중국, 동남아 지역 11개 도시 가운데가장 먼저 개설해야 할 도시 선정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도시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히로시마, 시마네, 베이징, 칭따오,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공항시설 여건상 대형기 취항이 불가능해 현재로서는 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에만 취항이 가능하다"면서 "항공수요 예측을 위한 것이니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