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신관 준공 민원.장애인 시설 확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이 12일 지상 7층 연면적 2천571평 규모의 신관을 준공, 민원부서를 집중배치해 민원인들의 검찰청사 이용이 편리해졌다.

공사비 102억원이 투입된 이 건물 1층에는 종합민원실과 장애인조사실, 2층에는 집행과, 3~6층에는 제2차장검사실과 형사 1~4부가 배치됐다. 특히 1~2층에 법률구조공단대구지부가 입주, 검찰청과 법률구조공단이 연계해 각종 사건상담 및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검찰은 신관에 △흡연실 설치 △민원인용 의자 증설 △도우미벨, 점자블록, 화장실, 승강기 등 장애인 시설을 확충했고 민원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친절한 민원안내가 이뤄지도록 했다.

김진환 검사장은 "신관준공으로 직원근무 및 민원서비스 여건이 대폭 개선된 만큼 수준높은 검찰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