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수익금 놓고 내분 무면허 한의원 들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12일 한의사 면허 없이 한의사를 고용해 의원을 운영한 조모(40.경산시 와촌면)씨와 한의사 류모(31.대구 남구 봉덕동)씨를 의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11월 한의사 류씨를 고용, 매월 500만원 월급에 월 매출 1천200만원 이상일 경우 수익금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키로 계약했다는 것이들은 개원후 약 2개월간 한의원을 운영하다 예상보다 내원환자가 많아지자 수익금 분배문제 등으로 내분을 겪다 류씨가 인근에 한의원을 개원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입수한 경찰에 적발. (군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