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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초 인터넷대학'경북사이버대학' 신입생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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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전문대 졸업자격 취득이 가능한「경북 사이버대학」이 개설,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외국어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경북사이버 대학(www.kcc.ac.kr)」인가를 취득,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신입생을 추가 모집중이다.

경북사이버대학은 지난 해 12월 18일부터 지난 6일까지 신입생 1차 모집을 실시해 60명 모집정원에 114명이 지원, 평균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이버대학은 수능시험없이 서류전형(고교생활기록부)만으로 입학이 가능하며, 인터넷 원격강의로 쌍방향 강의가 가능, 학비가 기존 전문대에 비해 25% 가량 저렴하다.

특히 사이버대학은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으로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한 일반인들과 직장인들이 집 등지에서 수강을 할수 있으며 정상적인 학위인정이나 4년제 대학편입이 가능하다.

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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