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산업 집중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6일 오후 코엑스(COEX)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경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환경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부터 10년간 차세대 핵심환경기술 개발에 1조원을 투입하고 친환경농업을 위해 2003년까지 화학비료와 농약사용량을 30% 이상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또 세계 5대 갯벌의 하나인 서남해안 갯벌 등 생태계 우수지역의 보전필요성을 역설한 뒤 "지난 반세기동안 잘 보존돼온 비무장지대에 대해 유네스코의 '접경생물권보존구역' 지정 등 국제적 보호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