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시 중구역 남문동에 있는 인민대학습당은 주체사상과 과학기술 등을 연구·강의하며 관련서적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북한 최대의 종합 도서관이다.
'전당·전민이 학습하자'는 구호 아래 82년 개관한 이 도서관은 '온 사회의 인텔리화의 중심지'·'근로자들의 통신종합대학' 으로 불리고 있다.
한식 건물로 지붕이 인상적인 인민대학습당은 총건축면적 10만㎡, 장서능력 3천만권, 열람석 6천여석 규모로 회의실, 강의실, 문답실, 음악감상실, 서고 등이 있으며 외국어 공개강의 등도 한다. 1층 중앙홀에는 대형 김일성좌상이 버티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