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명소-평양 인민대학습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평양시 중구역 남문동에 있는 인민대학습당은 주체사상과 과학기술 등을 연구·강의하며 관련서적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북한 최대의 종합 도서관이다.

'전당·전민이 학습하자'는 구호 아래 82년 개관한 이 도서관은 '온 사회의 인텔리화의 중심지'·'근로자들의 통신종합대학' 으로 불리고 있다.

한식 건물로 지붕이 인상적인 인민대학습당은 총건축면적 10만㎡, 장서능력 3천만권, 열람석 6천여석 규모로 회의실, 강의실, 문답실, 음악감상실, 서고 등이 있으며 외국어 공개강의 등도 한다. 1층 중앙홀에는 대형 김일성좌상이 버티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