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차 연말까지 워크아웃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자동차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이 올해말까지 연장됐다.쌍용자동차는 22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GM의 인수포기 결정 등 향후 매각여건 변화를 감안해 매각방법을 변경하기로 했으며 그 시기와 방법 등은 전담은행인 조흥은행이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흥은행 관계자도 "회사 자구계획에 대한 노조의 구조조정 동의서 제출이 19일 이루어져 워크아웃 시한을 연장해줬다"면서 "쌍용차는 지난해 최대 생산·판매실적을 올린 데다 최근 몇 달간 영업이익 흑자를 내는 등 경영환경이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