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밀입국 선박 전복 50여명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미니카인 50여명을 태우고 지난 20일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 리코로 밀입국하려던 선박이 전복돼 승객 대부분이 익사했다고 현지 당국이 지난 23일 확인했다.

이와 관련해 도미니카 대통령은 푸에르토 리코가 불법 체류자들에게 거주를 허가하고 미국시민권 획득 서류를 발급하는 등 밀입국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