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사진 넣은 우표 만들수 있다 주문형우표 4월 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 사진이나 회사로고, 선전물 등을 인쇄한 주문형 우표가 빠르면 오는 4월부터 발행될 전망이다.

26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그동안 정부가 일방적으로 우표를 발행해온 것에서 전환,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할 수 있는 주문형 우표를 발행키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를 위해 조폐공사와 주문형 우표제작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전국 우체국을 통해 민간 대리점 체제를 구축토록 유도키로 했다.

또한 우표판매가와 접수 수수료 등도 우정사업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중 확정할 방침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주문형 우표의 경우 1장에 170원인 일반우표보다 인쇄비용 등이 더 드는 점을 감안, 340원 내외로 가격을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