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릭슨 휴대폰 생산 중단 무선통신 시스템에 전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3대 휴대폰 생산업체인 스웨덴의 '에릭슨'이 그 생산을 완전 중단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발표 후 에릭슨의 주식은 13%나 폭락했다.

핀란드 '노키아' 등 값싸고 질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경쟁사를 따라잡지 못해 휴대폰 부문 손실이 지난해만 17억 달러에 달했기 때문으로, 앞으로는 대신 제3세대 통신장비 등 새로운 무선통신 시스템 개발에 전념키로 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