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주발사장 부지 30일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첫 우주발사장 건설부지가 30일 오후 발표된다.29일 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우주발사장을 포함한 우주센터 건설과 관련된 200억원의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고 최근 한·미 미사일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건설부지 평가를 마무리짓고 30일 오후 2시 최종선정지를 발표한다.현재 우주발사장 부지는 발사시 안전각 등을 고려해 전남 고흥군 봉래면 외나로도와 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이리 등 2개지역으로 압축돼 있으며 기술적인 평가에서는 외나로도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