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럽형 무선 핸즈프리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벤처기업인 엔트텔레콤(대표 이은국·www.sayfree.co.kr)은 세계 휴대폰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형 휴대폰기술 GSM 방식을 지원하는 무선 핸즈프리를 최근 개발, 미국에 시제품으로 6만달러 어치를 수출하는데 성공했다.엔트텔레콤이 이번에 개발한 '세이프리 알파는 기존 스피커 일체식의 핸즈프리와 달리 상대방 통화음을 자동차내 스피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밖에 90도 회전이 가능하고 마이크 내장기능을 갖췄으며, 이어폰을 연결해 비밀통화도 가능하다.

엔트텔레콤 관계자는 "시제품 미국 수출을 계기로 북미지역에 월 수만대 규모의 핸즈프리를 수출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며 "올 하반기부터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국내 핸즈프리 시장규모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문의 053)985-25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