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차 연대측정 심포지엄 내달 8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기초과학지원硏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이정순)은 제2차연대측정 심포지엄을 오는 2월 8일 본관동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연대측정 자료는 지질학과 해양학, 지진학, 고고학, 인류학 등의 학문에서 가장기초적이고 핵심적인 분야로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수백년에서 수십만년 범위의연대측정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우라늄비평형 및 루미네선스 연대측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제 4대 연대측정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캐나다 맥마스터대학의 슈워츠 교수 등이 참석, 2가지 연대측정 방법의 자료 획득 과정, 자료의 해석,오차와 한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토의하게 된다.

기초과학지원연 관계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활성단층이나 지구환경 변화, 고고인류학적인 문제점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데 있어 이번에 논의할 두 연대측정법의 유용성이 매우 높은 만큼 관련 분야 연구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42-865-344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