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 유도회 모범심판상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상봉(60·계명대 강사)씨는 지난 35년간 각종 유도대회의 심판으로 활동하면서 공정하고 정확한 판정으로 모범이 된 점을 인정받아 2001년 대한유도회 정기총회에서 모범심판상을 수상했다. 한씨는 지난 1966년부터 33년간 지역 유도의 명문 중앙중학교 감독을 맡아 활동해 왔으며, 1999년 2월 명예퇴직했다. 한씨는 "비록 감독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유도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며 "체력이 허락할 때까지 후진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은식 대구사설도장협의회장(호산유도관장)은 유도저변확대와 유도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유도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