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은 피에 있다'설교집 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진희성 대구남산교회 담임목사(사회복지법인 대구남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22년간 이 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행한 설교 가운데 바르게 하나님 섬기는 법을 담은 레위기 강해 설교집 '생명은 피에 있다'를 쿰란출판사에서 펴냈다.이 교회내에 장애인을 위한 미문선교회를 운영하도록 도와주는 등 사회적 약자층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진목사는 최근 집없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집을 지어주는 대구 헤비타트연합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