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예약정비 확대 전국 1천여업체서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부터 전국 23개 직영 정비사업소에서 시행해온 예약정비제도를 1천여 지정 정비협력업체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고객들은 선정 정비사업소는 물론 정비협력 공장, 부분정비(그린서비스)업체에 전화나 인터넷(www.hyundai-motor.com)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차량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현대차는 인터넷으로 정비협력업체를 검색, 24시간 아무때나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가까운 정비업체를 쉽게 찾도록 골목길까지 정확하게 표시된 5천분의 1축척의 상세 위치정보도 제공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