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기농법·꿀벌수정 영천 평천 딸기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 임고면 평천2리 3만5천평의 비닐하우스에서 26가구 농민들이 겨우내 땀흘려 재배한 딸기가 2월초순부터 본격출하된다.지난해 9월 파종, 이달부터 탐스럽게 익어가는 임고 평천딸기는 꽃이 피는 12월부터는 농약을 사용하지않는데다 퇴비를 듬뿍 주고 꿀벌을 이용, 자연수정하는 방식으로 재배돼 맛이 달고 싱싱해 인기를 끌 전망이다.그러나 농민들은 올해 추운 날씨 때문에 작황이 좋지않은데다 불경기로 딸기값이 떨어지지는 않을까 크게 걱정하고 있다.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