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현장 5곳 작업중지 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경기 악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공사현장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대구지방노동청은 지난해 11월부터 두달간 지역 60개 건설현장에 대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24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ㅅ산업개발의 이곡동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등 3개 현장에 대해서는 전면 작업중지 조치를, ㄷ주택산업 등 2개 건축현장에 대해서는 부분 작업중지 조치를 내렸다.

이와 함께 또다른 ㅅ건설의 비산동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 등 54개 현장에 대해서는 242건의 시정지시를 내렸다.

노동청은 "안전점검 결과 아직 재래식 재해인 추락·낙하에 의한 재해예방 조치 미흡이 전체의 50% 이상으로 나타났다"며 "안전관리가 취약한 건설현장에 대한 감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