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자제품 생산공장에 불(칠곡)3일 오전4시50분쯤 칠곡군 석적면 포남리 전자제품 생산공장인 유진기업(대표 김광중.39) 2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 절반을 태워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조사중이다.

홧김에 차량방화 20대 체포

(성주)성주경찰서는 3일 술을 마시고 홧김에 다른 사람 명의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노모(29)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빚문제로 고민하다 술을 마시고 2일 오후 8시50분쯤 성주군 용암면 자신의 가게앞에 주차된 김모(40)씨 소유 그랜저 승용차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질러 전소시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