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구청 도로편입 자투리땅 건축여부 안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구청은 2월부터 도시계획에 따른 도로 개설로 도로에 편입되고 남는 '자투리'땅의 건축허가 가능여부 및 건축물 개.보수 등에 관한 사전지도를 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소방도로 착공전에 도로편입 부지현황을 파악, 소유자를 찾아가 도로 개설 후 남는 자투리 땅의 형태를 알려주고 건축이 불가능한 땅은 구청에 매수청구토록 했다.

또 면적이 작아 주택건축이 어려울 경우 합동건축을 유도하고 주거환경개선지구내에 주택을 건축할 때는 주택금자금 지원을 안내할 방침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