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8일 주운 지갑에 있던 명함을 보고 최모(26·여)씨의 휴대전화와 사무실에 수십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혐의로 박모(44·달서구 상인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박씨는 지난달 30일 집 부근 공중전화를 이용, 최씨에게 전화를 걸어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주는 음성메시지를 남기고 사무실로 전화해 "만나주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등 지난 6일까지 30여차례에 걸쳐 음란·폭력전화를 한 혐의.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