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학협력 개발 음료 400만달러 수출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농업기술센터와 경북과학대학, 군내 농가 등이 산·학·관 협력을 통해 건강음료를 개발, 3년간 4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과학대 향토산업기술지원센터에 따르면 8일 일본 무역회사인 동경상사유한회사와 아가리쿠스 버섯음료 300만병을 수출키로 계약해 다음달 5일 첫 선적이 이뤄진다는것. 아카리쿠스 버섯음료는 행정당국과 대학, 농가 등이 지난해부터 협력, 공동으로 연구해 온 끝에 부가가치가 높은 음료로 개발됐다.

경북과학대 이진만(약용식품전공) 교수는 "아가리쿠스 버섯은 약리성분이 높아 항암 , 항산, 향균, 강심작용은 물론 콜레스테롤저하, 혈압강하 등에 효과가 뛰어나 일본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수출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