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퓨터 전문가 처우 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최근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로봇 개발 과학 및 기술자들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대북교역업체 ㅈ기업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 베이징(北京)주재 북한의 조선컴퓨터센터 관계자로부터 북한 과학-기술자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북한은 특히 과학 및 기술자들에 대한 우대책으로 본인은 물론 그 직계 가족들까지 평양에 거주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북한은 특히 우수한 컴퓨터 인재 확보를 목적으로 김일성종합대, 김책공대, 평성이과대학 등 각지 공대 출신 졸업생 중 학과성적이 1~3등인 졸업생은 조선컴퓨터센터에 우선적으로 직장을 배정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