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권위 독립국가 기구로 黨政 잠정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민주당은 9일 실무 당정회의를 열어 국가인권위원회를 소속없는 독립국가기구로 한다는 데 잠정합의했다.

당정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민주당 인권법 7인소위 위원들과 김경한 법무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오는 12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정길 법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법 당정안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실무합의안에 따르면 인권위의 조사대상은 국가기관에 의해 헌법 10~22조에 정한 자유권적 기본권이 침해된 경우와, 기업·단체 등 사인 간 평등권 침해 및 차별행위를 포함시키도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