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한의학과 교수·학생들로 구성된 의료봉사단(단장 박동수 교수)이 영덕군 노인들을 상대로 무료 한방진료를 펼쳐 호응을 받았다.
교수 5명과 학생 등 모두 30명의 의료봉사단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영덕읍을 시작으로 군내 9개 읍·면을 돌며 모두 2천여명에게 진료활동을 벌였다.
이번 무료진료는 바르게살기 영덕군협의회(회장 박동수)가 동국대 한의학과에 요청해 이루어졌다. 박회장은 "지금까지 양방 무료진료진은 많았지만 한방 진료는 처음"이라며 "반응이 좋은 많은 만큼 자주 와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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