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소민원 63% 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지난 95년 민선시장 선출과 함께 시작한 직소민원에서 가장 많은 민원은 개인 및 중소기업 애로상담으로 집계됐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6년간 처리한 직소민원 986건중 개인 및 중소기업 애로상담이 161건(16.3%)으로 가장 많았고 사회복지 관련 민원 154건, 도로개설 및 보상관련 민원 137건, 행정상 불편부당 시정요구 124건, 시정 건의 및 제안 121건, 도시계획 관련 민원 114건, 건축관련 민원 89건, 교통관련 민원 78건, 기타 8건 순이었다.

접수된 직소민원중 626건(63%)은 수용하거나 대안을 제시해 해결됐으나 억지성 민원이나 많은 예산이 필요한 민원 등 해결이 어려운 민원도 273건(28%)이나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