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서부동 일대 63평방미터 택지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서부동 일대 63만여㎡에 대규모 주거지가 들어 선다.토지공사 경북지사는 경산역에서 청도쪽 서부동 일대 서부지구 30만㎡와 백천지구 32만8천㎡ 등 2개 지구 63만여㎡에 택지를 개발하기로 하고 다음달 착공해 내년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총 예산 1천64억여원이 들어가는 서부.백천지구 택지개발사업은 토공 경북지사가 편입토지 보상, 개발, 공급까지 사업 전체를 일괄 추진하며 택지 전체를 상업용지가 없는 순수 주거지역으로 개발한다.

현재 서부.백천지구는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 절차가 진행중이다.

서부.백천지구에는 아파트 및 단독주택 6천여가구가 입주해 인구 1만9천여명이 유입될 것으로 토공측은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 한 관계자는 "서부.백천지구는 이미 개발한 옥산1.2지구와 함께 각광 받는 주거지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