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교문화권 개발 예정대로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4일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유교문화권 개발사업과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받고 "이들 사업이 행정절차상의 이유로 연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또 "우리의 전통문화는 경쟁력의 원천"이라며 "전통문화.예술의 전승과 함께 볼거리를 잘 발전시키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관계기관들이 잘 협조하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남북화해협력시대를 맞아 남북체육교류도 활성화해야 한다"며 "과거 탁구나 축구에서 단일팀 구성 등 성과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남북체육교류가 활성화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