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14일 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 출신의 공격수 고란 페트레스키(31·크로아티아 카코베치)를 이적료 15만달러에 영입했다.
계약금 45만달러, 연봉 8만4천달러를 받고 2년간 포항 유니폼을 입게 된 페트레스키는 180㎝, 75㎏의 포워드로 88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케도니아리그에서 활약했으며 A매치(대표팀간 경기)에는 8회 출전했다.
포항은 또 올시즌 초반 활약 정도에 따라 이적시 2년간 계약 조건으로 보스니아 올림픽대표팀 출신인 미드필더 다르코 죠다쉬(25·보스니아 포수셰)를 5만달러에 6개월간 임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