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승욱·신두선 2관왕 회장배 스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승욱(스포컴)이 2001 회장배스키대회 회전에서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허승욱은 14일 용평스키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일반부 회전에서 1분30초01을 기록해 변종문(BHS·1분30초41)과 조재민(국민대·1분33초65)을 제치고 1위가 됐다.

이로써 허승욱은 전날 대회전 우승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 회전에서는 김재영(강릉여고)이 1분44초10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고 안보승(강릉여고·1분45초32)과 오재은(광남고·1분46초20)이 뒤를 이었다.

강원도립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프리스타일(15㎞)에서는 신두선(경기도스키협회)이 40분21초30으로 우승하며 전날 클래식(10㎞)을 포함해 2관왕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