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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웰컴 미스터 맥도날드라디오 생방송을 배경으로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일본영화. 초보작가 미야코는 라디오드라마 공모에 당선,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리허설부터 드라마는 삐걱거리기 시작했는데 왕년의 대스타 노리코는 자신의 배역이 너무나 평범하다고 투덜거린다. 프로듀서는 어쩔 수 없이 노리코를 평범한 주부역에서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바꿔주고 미국이름으로 고쳐준다. 다른 성우들이 이를 보고 가만있지 않게 되고 급기야는 전원을 미국이름으로 바꾸고 배경도 미국 시카고로 옮긴다. 104분. 전체관람가. DMV 출시

0..더 셀

몽환적인 분위기 등 풍부한 이미지가 볼거리인 호러스릴러. FBI요원 피터는 시체가 하얗게 표백된 여자 연쇄살인사건을 수사 중 단서를 잡게 된다. 줄리아라는 여자가 실종되고 피터는 범인용의자로 칼 스타거라는 사람을 체포하지만 혼수상태에 빠져 깨어날 줄 모른다. 줄리아를 찾기 위해 피터는 심리학자 캐서린에게 사건을 의뢰, 범인의 의식을 깨우려 한다. 감독은 인도출신 타셈 싱. 제니퍼 로페즈가 캐서린으로 출연. 비위가 약한 사람에겐 무리가 따를 수 있는 작품. 107분. 18세 관람가. 폭스 출시

0..제임스 카메론의 다크 엔젤

제임스 카메론이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TV영화. 어린 소년소녀들이 집단으로 모여있는 유전학 연구실에서 대규모 탈출이 시도된다. 비인간적인 생체실험에 이용되던 이 어린이들은 눈밭을 헤치고 탈출을 감행하지만 대규모의 추적과 무차별 살상으로 대부분 희생되고 강의 얼음판 밑으로 몸을 숨긴 맥스는 간신히 살아남는다. 감독은 데이비드 너터. 87분. 15세 관람가. 폭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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