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벌꿀축제 전국행사 발돋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지난해부터 지역 문화축제로 시작한 '아카시아 벌꿀축제'가 2001년 한국방문의 해 기획단과 한국주택은행이 선정한 '한국문화축제 50선'에 뽑혔다.

칠곡군에 따르면 한국문화축제 50선 선정 후 주택복권을 기획, 제작하는 (주)비주얼라인이 군에 지난해 아카시아벌꿀축제 사진 등 영상자료를 요청해 왔다는 것. 이에 따라 한국방문의 해인 올해 발매되는 주택복권에는 칠곡 지역의 특색을 충분히 살린 아카시아벌꿀축제 내용이 시리즈로 제작돼 홍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한국방문의 해 기획단' 등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오는 5월 열리는 축제의 대대적인 홍보 및 내실을 다지기 위해 14일 칠곡군문화원과 봉우회, 대학관계자 등이 참석한 사전 협의회를 갖는 등 더욱 알찬 축제로 가꾸기로 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