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 9단 흥창배 2연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상의 철녀' 루이나이웨이 9단이 세계 바둑여왕자리를 놓고 겨룬 제2회 흥창배 결승전에서 '여전사' 박지은 3단을 꺾고 대회 2연패를 이룩했다.

루이 9단은 16일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 3번기 제3국에서 초대 명인 박 3단을 맞아 172수만에 백불계승을 거두고 종합전적 2승1패로 우승컵을 안아 4관왕을 지켰다.

이로써 루이 9단은 역대전적에서 박 3단에게 6승2패로 크게 앞서면서 우승상금 3천만원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