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열리는 제5회 대륙간컵 축구대회 개막전의 입장권 가격이 2만∼5만원선으로 결정됐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질 대륙간컵 개막전의 입장권가격은 1등급 5만원, 2등급 3만5천원, 3등급 2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또 예선전 경기의 입장권 가격은 각각 3만원, 2만원, 1만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축구협회가 이같이 입장권 가격을 내부적으로 결정했다"면서 "입장권 판매방식 등은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프레 월드컵' 형식으로 치러지는 대륙간컵은 98년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 등 8개국이 출전,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일 양국에서 공동 개최된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