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공무원 등 5명 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19일 상습적으로 카드도박을 벌인 혐의로 김모(35·국도유지 일용직), 차모(44·철도청 공무원)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17일 저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모식당에서 최저 1만원에서 최고 한도액이 없는 속칭 '세븐 포커'라는 카드도박을 하다 적발됐다는 것.
◈근무하던 주유소 침입 1천만원 훔쳐
김천경찰서는 19일 김모(18·충북 영동군), 박모(18)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밤11시쯤 자신들이 근무하던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추풍령 휴게소내 SK주유충전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사무실에 보관중인 유류판매대금 968만6천800원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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