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곱의 집 묵주 등 성물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천성 혹은 중도장애인 13명의 공동작업장인 '야곱의 집'(대표 장종욱, 대구시 동구 신서동, www.yacob.com, 053-962-8391)이 인터넷을 통해서 성물을 판매하고 있다.

몇몇 장애인들이 한데 모여 묵주, 십자가 등 성물을 만들어 파는 '야곱의 집' 홈페이지에는 불편한 몸으로 자활을 꿈꾸면 만든 예쁜 묵주와 성물뿐 아니라 지난 96년에 문을 연 후 함께 의지하며 걸어 온 장애인 공동체의 삶과 신앙도 담겨있다. 특히 금요일 밤9시면 정기채팅이 마련돼 이웃들과 진솔한 얘기를 나눌 수 있고, 웹지기의 인터넷 강좌코너도 마련돼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