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숨은 선행 포철맨 어디있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모르게 선행을 베푼 포철인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포항제철이 4월 1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지역민, 사회단체, 고객, 직원가족 등'사외인사의 추천'을 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50명의 모범사원을 뽑아 표창과 부상을 주기로 하고 남모르게 선행을 베푼 포철인 찾기에 나섰다. '사외인사 추천에 의한 포상제도'는 포철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봉사활동을격려하고 남모르는 선행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돼 회사의 명예를 드높인 숨어있는 직원을 찾기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지난해의 경우 사외인사들이 6명을 추천, 2명이 선정됐다.

추천에 의해 모범사원으로 선발되면 사장 표창과 50만원 상당의 부상 그리고 승진시 가산점 부여 등 인사상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외인사의 추천방법은 성명 부서 등 인적사항, 추천내용(공적내용) 등을 상세히 기재, 추천자의 이름(단체명)과 연락처를 적어 다음달 2일까지 포항시 남구 괴동동1 포항제철 인사실로 송부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