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숨은 선행 포철맨 어디있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모르게 선행을 베푼 포철인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포항제철이 4월 1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지역민, 사회단체, 고객, 직원가족 등'사외인사의 추천'을 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50명의 모범사원을 뽑아 표창과 부상을 주기로 하고 남모르게 선행을 베푼 포철인 찾기에 나섰다. '사외인사 추천에 의한 포상제도'는 포철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봉사활동을격려하고 남모르는 선행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돼 회사의 명예를 드높인 숨어있는 직원을 찾기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지난해의 경우 사외인사들이 6명을 추천, 2명이 선정됐다.

추천에 의해 모범사원으로 선발되면 사장 표창과 50만원 상당의 부상 그리고 승진시 가산점 부여 등 인사상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외인사의 추천방법은 성명 부서 등 인적사항, 추천내용(공적내용) 등을 상세히 기재, 추천자의 이름(단체명)과 연락처를 적어 다음달 2일까지 포항시 남구 괴동동1 포항제철 인사실로 송부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