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공단 '한국 닛다무아'노조부위원장 단식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4시쯤 구미공단내 일본계 투자기업체인 한국닛다무아 노조와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는 구미노동부사무소 앞에서 '한국닛다무아노조 탄압 분쇄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김영찬 노조부위원장이 단식농성에 나섰다.

이날 한국닛다무아 노조측은 "지난해 5월부터 노조원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고 나섰으나 회사측이 해고자 문제에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노동부가 성의를 갖고 장기파업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