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EU 등도 禁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뤼셀연합)EU(유럽연합), 미국, 아일랜드가 영국에서 20년만에 처음으로 구제역(口蹄疫)이 발생함에 따라 21일 모든 영국산 육류 및 관련제품 수입을 금지, 구제역 파동이 확산되고 있다.

유럽연합의 금수조치는 즉각 효력을 발생해 다음달 1일까지 지속되며 육류, 육가공품, 우유, 우유 가공품, 살아있는 가축 등 영국산 육류 관련 제품의 EU 내 수입이 전면 금지됐다.

미국과 아일랜드, 핀란드 등도 즉각 영국산 육류 관련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국민들의 영국 농장 방문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