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EU(유럽연합), 미국, 아일랜드가 영국에서 20년만에 처음으로 구제역(口蹄疫)이 발생함에 따라 21일 모든 영국산 육류 및 관련제품 수입을 금지, 구제역 파동이 확산되고 있다.
유럽연합의 금수조치는 즉각 효력을 발생해 다음달 1일까지 지속되며 육류, 육가공품, 우유, 우유 가공품, 살아있는 가축 등 영국산 육류 관련 제품의 EU 내 수입이 전면 금지됐다.
미국과 아일랜드, 핀란드 등도 즉각 영국산 육류 관련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국민들의 영국 농장 방문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