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림원상에 김정욱·백운출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전무식)은 22일 한림원청암과학상에 고등과학원의 김정욱(金正旭. 67) 원장, 한림원 청명공학상에 광주과학기술원 백운출(白雲出. 67) 석좌교수 등 2명이 제2회 한림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정욱 원장은 원자핵을 처음으로 소립자로 취급해 전자기 및 약상호작용의 기본성질의 연구와 통일장이론의 기본이 되는 핵력 등의 상수가 고에너지에서 통일이된다는 것을 최초로 증명한 공로 등이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백운출 석좌교수는 360㎞ 길이의 광섬유를 생산할 수 있는 대형 광섬유 모재의 고속인출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공로로 선정됐다.

한림원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한림원 정기총회와 함께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