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산뜻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막 하루 전에 행운의 출전권을 얻은 최경주(31.슈페리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닛산오픈(총상금 340만달러) 1라운드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최경주는 23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천987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개럿 윌리스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1위와는 겨우 3타차.

브렌트 슈왈츠로크와 톰 셰러가 5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올랐고 타이거 우즈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51위에 처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