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 책임보험 배상한도 상향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교통부가 연내에 자동차 책임보험의 배상한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중이다.건교부는 "사망시 8천만원, 부상시 1천500만원을 배상하는 현행 자동차 책임보험의 배상한도는 여타 유사보험에 비해 낮다는 일부 여론에 따라 이를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건교부는 상반기중 공청회를 열어 적정 배상범위에 대한 여론을 더 들은 뒤 금융감독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 최종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자동차 책임보험의 배상한도가 높아질 경우 책임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건교부는 현재 책임보험과 종합보험에 모두 가입한 사람은 전체 차량 소유자의 90%에 이르고 있는 반면 책임보험 하나만 든 운전자는 10% 수준에 그치고 있어 보험료 인상에 따른 저항은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