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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언론2비서관 김명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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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3일 공보수석실 국내언론 2비서관에 김명전 KBS 정치부 차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김 내정자는 지난 83년 KBS에 입사, 프로듀서를 거쳐 지난 93년부터 편집부, 특집부, 사회부 기자와 정치부 차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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