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에 아시아大 설립 내년부터 신입생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에 한국전통문화 특성화 4년제 대학인 아시아대학이 들어선다.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23일 아시아교육재단(이사장 안상은)이 경산시 여천동 산76 상대온천 뒷편 3만6천600㎡ 부지에 신청한 경산도시계획 학교(아시아대학)시설 결정을 원안대로 통과, 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대학은 내달중 학교시설 착공에 나서 내년 3월 신입생을 모집, 개교할 계획이다.

아시아대학은 한국전통문화의 세계화를 내세워 8개 학과에 230명의 신입생으로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경산에는 현재 짓고 있는 대구외국어대학을 비롯 대학이 모두 13개로 늘어 났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